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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언어로 여는 ‘글로벌 교실’ 45개 강좌로 확대

담당부서
교육지원과
전화번호
02-2199-6474
작성일
2026-02-05
조회수
204
첨부파일

용산형 글로벌 교육’, 2026년 더 커진다


용산구, 7개 언어로 여는 글로벌 교실’ 45개 강좌로 확대

- 7개 외국어 45개 강좌로 확대서울 자치구 중 최대 규모

스토리&북아트일본어 학생반실버영어반 신설로 맞춤형 과정 강화

정규토요 과정 병행일부 온라인 운영으로 학습 접근성 확대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구민의 외국어 학습 기회를 넓히고 글로벌 교육 도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원어민 외국어교실을 7개 외국어, 45개 강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는 서울 25개 자치구 중 최대 규모다.

 

원어민 외국어교실은 영어·일본어·중국어·스페인어·프랑스어·아랍어·베트남어 등 7개 외국어를 수준별·연령별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중학생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 전반의 학습 수요를 반영하며지역 대표 교육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용산구는 2026년 기존 과정의 운영 내실을 강화하는 한편수요 변화와 세대별 특성을 반영한 신규 강좌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확충한다주요 내용은 저학년을 위한 스토리&북아트 기반 외국어 수업 일본어 학생반 신설 고령화 시대에 대응한 실버영어반’ 신설 등 이다.

 

운영은 정규 과정과 토요 특별 과정을 병행한다또한 학생반·성인 주간반·성인 야간반을 균형 있게 편성해 참여 여건을 넓히고일부 강좌는 온라인 방식을 병행해 시간·공간 제약을 줄일 계획이다지난해에는 총 1,561명이 수강해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이를 바탕으로 2026년 확대 운영을 추진한다.

 

아울러 용산구는 본 사업을 단순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넘어 글로벌 교육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으로 보고 있다구는 현재 중점 추진 중인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전략과 연계해 글로벌 라운지’ 개최 등 지역 국제교류 기반을 확충하고외국어·글로벌 교육을 강화해 미래형 글로벌 교육 생태계 조성에 활용할 방침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원어민 외국어교실은 주민 누구나 수준에 맞게 외국어를 배우고 세계와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용산형 글로벌 교육 정책의 대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국제화특구 추진과 연계해 용산을 명실상부한 글로벌 교육 도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붙임 사진 (원어민 외국어 교실 수업 사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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