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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미래야’본격 운영

담당부서
교육지원과
전화번호
02-2199-6473
작성일
2026-02-05
조회수
155
첨부파일

미래야통해 미래 인재 키운다 

 

용산구, 2026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미래야본격 운영

 

- 4개 분야 17개 프로그램 운영... 진로 설계·현장 체험 등 맞춤형 지원

예술·영상·창업 특화 진로체험으로 미래 인재 양성

숙명여대 협력 아트 미()래야’ 등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강화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용산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미래야)‘ 운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용산을 청소년 진로 교육 거점으로 육성해 미래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푸른나무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용산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미래야)’는 지역 내 직업 체험 자원과 관내 학교를 잇고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올해 사업은 4개 분야총 1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신산업·창업 분야와 매체(미디어기반 교육을 강화해 디지털 세대에 맞는 선진형 진로 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초등 전환기 청소년 대상 홀랜드 검사를 포함한 관내 33개 초··고교 맞춤형 상담을 실시해청소년이 개인별 적성을 파악하고 스스로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중학생 대상 현장 직업 체험 프로그램 청진기(청소년 진로 직업 체험의 기적)’는 지역 내외 149개 우수 체험처와 학교를 연계해실제 직업 현장 경험과 직업인과의 소통 기회를 제공한다.

 

심화 과정으로는 숙명여자대학교와 연계한 아트 미()래야를 운영한다예술 분야에 관심 있는 청소년에게 전문가와 대학생의 지도창작물(콘텐츠제작 활동을 지원해 구체적인 진로 설계를 돕는다. ‘프로젝트미래야에서는 영상 분야 창업 교육과 개인 상표(브랜드발표 체험을 운영해 문화예술 역량을 지닌 청소년이 창업 가능성과 진로 확장성을 모색하도록 지원한다.

 

용산구 직업체험 박람회(미래교육한마당)’와 행복진로콘서트를 개최해 다양한 분야의 직업인을 초청하고청소년과의 소통 자리도 마련한다학부모·전담 교사 등 가정·학교와의 협력도 강화한다.

 

 

또한 민··학이 함께하는 진로지원통합네트워크를 구축해 사업 전반을 논의하고신규 자원을 지속 발굴해 진로 정보 사각지대를 줄여 나갈 계획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미래 사회에서는 정해진 답을 찾는 능력보다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선택하는 자기주도성이 중요하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붙임 용산구청 전경 사진 및 행사 사진(2025각 1.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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